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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로 3세대 스마트팜을 선도하는 디케이에코팜
작성자 (주)디케이에코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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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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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로 3세대 스마트팜을 선도하는 디케이에코팜


뉴스보도일자 : 2021년 10월 27일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기사 내용>



“전 세계적으로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농업도 기존 관행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생산성을 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동안의 농업이 농민 개개인이 장시간에 걸쳐 쌓아온 재배 경험과 관행지식에 의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체계화된 학습과 훈련을 통해 새로운 기후와 지역 여건에 맞는 재배 지식을 신속하게 습득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재배 방법이 농업 현장에 적용되도록 해야만 생존 가능한 시대가 된 것이다. 다양한 현장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배 방법을 지식화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스마트팜에서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이유이다.”


디케이에코팜 홍의기 대표의 말이다. 디케이에코팜은 복합환경제어시스템과 클라우드 연계 영농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지능형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 중인 스마트팜 스타트업이다.


디케이에코팜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시스템은 작물의 생육 단계(발아, 육묘, 성채 등)와 7개의 시간대별로 온습도 등의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시스템이다. 여기에 자사의 재배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엽채류, 특용작물 등 30가지가 넘는 작물에 대한 재배 레시피를 개발, 제공함으로써 농민이 생육 환경을 보다 쉽고 정밀하게 제어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인삼 묘종의 경우 단기간에 1년근 우량 묘삼(0.8g)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특허까지 직접 보유하고 있다. 동 기술은 묘삼 육성 기간을 관행 1년 대비 100일로 1/3 이상 단축하고 발아율은 30% 이상 개선하였고, 수확 인삼의 중량과 진세노사이드 함량 모두 높여 2018년에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디케이에코팜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작물 생육 환경 제어를 넘어 고부가가치 및 환경 친화형 농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스마트팜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액량을 줄여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밀 순환 양액공급시스템 개발은 그중 하나다. 정밀순환양액공급시스템은 다항목 측정 센서를 통해 양액 이온을 정밀하게 보충해주는 시스템으로 용존산소 농도 제어를 통해 기존 양액기 대비 양액 재활용율을 높이고 유지 관리상의 편의성을 높였다. 디케이에코팜은 PoC 실증 완료 후 우수신제품(NEP)인증을 통해 내년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온도 제어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스마트팜 환경 요인 중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온도 제어의 경우 단순히 온도를 최적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온도 관리에 소비되는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 온도 제어 기술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현장 데이터 활용이 필수적이다. 디케이에코팜은 자사가 구축한 스마트팜 온실 현장의 모든 작물 재배 환경 정보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저장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후 조건이나 지리적 여건이 다르더라도 누구나 쉽게 저비용으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 디케이에코팜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디케이에코팜은 S/W뿐 아니라 H/W 측면에서도 현장 최적화를 지향하고 있다.

 중소 재배 규모 비중이 높은 국내 농업 특성을 고려하여 협소한 장소에도 설치와 이동이 가능한 컨테이너형, 비용이 저렴하고 기존 하우스 재배 대비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온실형, 빌딩 지하공간나 유휴 창고 등을 활용하여 구축 가능한 수직형 스마트팜 등 다양한 형태로 스마트팜 패키지를 설계하고 현장에 시설을 구축하고 착실하게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창업허브에서 만난 홍의기 대표는 “애초에는 노동력 문제 해결과 비용 절감 목적으로 접근한 스마트팜 시장이었지만, 기후변화와 농업 세대 교체 등으로 이제는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필수적인 기재가 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고 말하면서 “한국의 발전한 ICT 기술과 농업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K-스마트팜 기술 혁신 리더가 되고자 한다.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기술, 특히 특용작물에 포커스해서 산업화를 촉진하는 기술개발에 전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의기 대표는 삼성SDS, PwC, LG 유플러스에서 ICT 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담당으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뒤 동광테크에서 스마트팜 사업을 검토하면서 농업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6년에 디케이에코팜을 창업했다.


원본기사주소 : https://mirakle.mk.co.kr/view.php?sc=51800015&year=2021&no=101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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